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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출판 사이트의 공지사항입니다.

YBM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1위 수상

등록일: 2011-05-20 조회수: 3581
2011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능력/어학시험교재 부문 수상 - YBM

창립 50주년 맞은 굴지의 외국어교재 출판기업
나아가는 50년도 "The First, The Best"를 기조로 전력 질주


올해로 제4회를 맞은 2011년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에서 YBM이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을 하는 쾌거를 올렸다. YBM본사(출판), YBM어학원, YBM/ECC는 4년 연속 수상했다. 조선일보사, 조선에듀케이션이 주최하는 본 대회는 경쟁력과 신뢰성을 갖춘 우수한 교육 기업을 발굴해 소비자들의 선택을 돕고 기업의 제품 및 교육 프로그램의 품질 향상에 대한 동기 부여와 대한민국 전체 교육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자 2008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총 49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했고, 후보 기업들이 제출한 공적기술서를 바탕으로 심층 심사를 실시하여 최우수 기업을 선정했다. 필수 평가 사항은 경영성과, 경쟁력, 차별성, 교육혁신능력, 학생 및 학부모 만족도/인지도였고, 사회적인 여론평가 및 신뢰성 조사를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2011년은 YBM(대표 민선식)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뜻 깊은 해이다. YBM은 50년간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영어책을 만들었다. 1961년 영어학습잡지 <시사영어연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만 권이 넘는 외국어 수험서, 단행본, 잡지, 사전, 교과서, 학습지 등을 발행한 국내 최대 외국어교재출판사이다.
경쟁이 치열한 외국어교재 시장에서 점유율 20%라는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능력/어학시험교재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이다. TOEIC을 비롯해 20개에 달하는 어학/컴퓨터 시험을 주관하고 있는 YBM은 수험자의 니즈를 가장 가까이서 파악할 수 있는 강점을 토대로 차별화된 교재를 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간 200만 이상이 응시하는 TOEIC이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시행된 것은 1982년 1월이다. YBM은 30년간 출제기관인 미국 ETS와 긴밀하게 교류하며 TOEIC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대처하여 국내 학습자에게 최적의 교재를 제공했다. TOEIC 교재 역사상 최초로 100만부 판매를 기록한 <안박사 TOEIC>을 비롯해 무수한 교재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TOEIC 외에도 TOEIC Speaking, TOEFL, TEPS, HSK, JPT 등 영어, 중국어, 일본어 분야의 다양한 수험 교재를 발행하여 수험생에게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YBM의 수험 교재는 해외에서도 각광받고 있다. '김대균의 토익공식', 'Superb Elite TOEIC', 'TOEFL iBT ACTIVATOR' 등 450여 타이틀이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에 수출되었다. 특히 말하기/쓰기 능력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YBM의 4영역(말하기/듣기/쓰기/읽기) 학습 교재들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국가의 교재보다 더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어는 미국의 언어이지만, 효율적인 영어 학습 프로그램의 메카는 한국의 YBM이라는 브랜드 파워를 공고히 했다.

YBM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빅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TOEIC 출제기관 ETS에서 정기시험과 동일한 난이도로 개발한 TOEIC 15세트(3000문항)의 문제를 바탕으로 교재를 출간할 예정이다. TOEIC 출제위원들이 직접 문제 개발에 참여한 것은 물론, 리스닝 문제 또한 실제 정기시험에 등장하는 성우를 기용함으로써 학습자들은 마치 고사장에서 TOEIC 시험을 치르는 것처럼 테스트를 할 수가 있을 것이다. 학습자 스스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취약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학습 시스템을 설계했으며, 동영상 강의 및 MP3를 무료로 제공해 책 한 권으로 TOEIC 정복이 가능하도록 했다. 교재 이름은 ETS TOEIC Reading/Listening, 6월 중 출시된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재미있게 영어를 배우고 그것이 경쟁력이 되어 더 큰 무대에서 능력을 발휘하게 되었다면 YBM으로서는 가장 큰 기쁨일 것이다. 오직 대한민국의 영어교육을 발전시켜보겠다는 의지 하나로 항상 새로운 시도 앞에서 주저하지 않고 각종 기술을 도입해 학습방법의 혁신을 이루어 냈듯이, 나아가는 50년도 "The First, The Best"를 기조로 전력 질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