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서평

제목 [도서숨기기>절판도서>]
이상한 나라의 스토리 영문법 (절판)
줄줄~ 읽으면 문법 실력이 술술~
작성자 sangmink93 등록일 2009-01-21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게 만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영문법이다. 영어의 뼈대 인만큼 영문법을 꼭 공부해야 한다는 사람들이 다수인 것 같지만, 지겹게 암기만 하는 문법이라는 편견 때문에 영어 말하기에 가려진 것이 사실이다. 즉 영어 독해, 청취, 말하기 등의 기본은 문법인 것이 맞기 때문에 관건은 즐기면서 제대로 한 번에 끝낼 수 있냐, 없냐가 아닌가 싶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소설책 읽듯이 재미있게 영문법의 원리를 쏙쏙 이해할 수 있는 문법다운 영문법책이 아닌가 싶다. 밤새 만화책이나 무협지, 판타지 소설 등을 읽었던 기억이 있는 분들에게도 이 책은 좋은 문법 읽을 거리가 담긴 책이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백수인 주인공이 영문법 나라에 떨어져 영문법 수호천사 ‘다알지우스’의 도움 하에 여행을 하면서, 영문법 품사 캐릭터들과의 겪으면서 서서히 문법에 눈을 뜨게 된다는 내용이다. 문법을 익히면서 제일 마음 아파하게 되는 것들이 바로 예외적인 요소들인데, 여기서도 얄미운 예외 마왕이 나온다. 이 책에서 그녀와의 싸움에서 이기느냐 지느냐가 문법학습의 큰 관건이다.
물론 아주 안 욀 수는 없지만 책에서 포인트를 꼭 집어주는 ‘한 눈에 보는 문법 정리’ 만큼은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애써야 한다.
올해 계획으로 영어를 공부하려고 하는 부모님이나 중고등학생 동생들에게도 권할 예정이다. 누구나 봐도 영문법이 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재미있고 쉬운 영문법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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